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료 10초 전 결승골…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 꺾고 첫 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료 10초 전 결승골…서울시청, 광주도시공사 꺾고 첫 승
    서울시청이 종료 10초 전에 터진 윤예진의 7m 스로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서울시청은 5일 충북 청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9-28로 이겼다.

    경기 종료 1분 전까지 27-28로 끌려가던 서울시청은 종료 55초 전에 최수민의 왼쪽 측면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공격권을 가진 광주도시공사는 종료 15초 전에 강경민의 오버스텝으로 공격권을 서울시청에 뺏겼다.

    이 과정에서 강경민이 항의하다가 레드카드를 받았고 7m 스로 기회를 얻은 서울시청은 윤예진의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서울시청은 김선해와 강다혜가 나란히 6골씩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광주도시공사는 강경민의 13골 활약이 무위에 그쳤다.

    ◇ 5일 전적
    ▲ 여자부
    서울시청(1승 1패) 29(11-14 18-14)28 광주도시공사(1무 1패)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2

      알카라스,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이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

    3. 3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