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축사서 화재…돼지 1천 마리 폐사 입력2020.12.06 11:31 수정2020.12.06 11: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전 8시 46분께 경남 사천시 곤명면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돼지 1천여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540㎡가 소실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산악회가 이래서야"…사찰 아래서 고기 굽고 노상방뇨까지 경북 문경의 한 사찰 인근 주차장에서 산악회로 보이는 일행이 고기를 굽고 노상 방뇨까지 하는 모습이 공개돼 비판이 일고 있다.전날(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산악회 분들, 이거 너무하는 거 아닌가요... 2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부자 숨진 채 발견 덕유산으로 등산 온 아버지와 아들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차 내에서 가스난로가 켜져 있었던 점으로 미루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8일 무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 3 "고생 많았어"…이부진, 서울대 합격한 아들 졸업식서 함박웃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졸업식을 찾아 축하했다.그는 9일 이모인 홍라영 전 리움미술관 총괄부관장과 함께 휘문고등학교 졸업식을 찾았다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졸업식이 치러진 1시간가량 이 사장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