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부는 "지난달 6일 1차 파업 후 성실 협상을 촉구했으나 교육당국은 파업이 임박해서야 겨우 대화를 고민하는 악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교육당국이 계속 무책임한 입장을 반복한다면 3차 파업도 검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충북에서는 지난달 1차 파업 때 돌봄 전담사 340명 가운데 77.6%인 264명이 참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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