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 불명 대전 감염자 아내도 코로나19 확진 입력2020.12.07 09:09 수정2020.12.07 09: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나왔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552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60대 여성으로, 전날 확진된 70대(대전 551번)의 아내다. 기침 등 증상을 보이던 남편이 확진되자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부부의 감염경로를 찾기 위해 최근 동선과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군 수송기 타고…중동서 한국인 등 211명 귀국 중동 정세 악화로 현지에 체류하던 교민들이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뒤 이동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 2 "밥 사 먹으면 오히려 손해"…예비군 훈련비 '불만 폭발' [이슈+] 예비군 훈련 보상 수준이 법정 최저임금의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처우 개선 필요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국방부가 올해 훈련비를 일부 인상했지만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최근 예... 3 "한국정부 정당한 법집행"…쉰들러 국제투자분쟁 '이유'있는 완승 정부가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와 장기간 이어온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완승을 거뒀다. 8년간의 법적 공방이 승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