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산업디자인전람회서 영남대 송부근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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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감영공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해석한 건축미와 작품 완성도, 영상미를 높게 평가받았다.
또 금상에 대동어지도(서현웅·손현주)·고흐 in 팬톤(윤슬기), 은상에 DONKEY(한세움·지영찬)·한국화의 염원(윤슬기)·57(장로니), 동상에 Tyndaller(김하용) 외 2개 작품이 선정됐다.
오는 9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시상식을 하고, 9∼13일 디자인센터 전시장에 입상작을 전시한다.
산업디자인전람회 홈페이지(www.ddea.co.kr)에 온라인 전시도 한다.
심사위원장인 디파크브랜딩 김현 대표는 "출품작이 774점으로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었다"며 "안전과 환경을 고려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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