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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오후 6시까지 오늘 신규확진 1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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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추가된 서울 발생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8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1만861명으로 늘었다.

    서울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는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엿새간 연속으로 하루당 200명을 넘었으며, 추세로 보아 8일까지 1주간 연속으로 200명을 넘을 것이 확실시된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6명이었고 192명이 국내 감염이었다.

    진행 중인 집단감염 중 ▲ 종로구 파고다타운 관련으로 확진자 20명이 추가됐고 ▲ 중구 소재 시장 4명 ▲ 용산구 소재 음식점 3명 ▲ 중랑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Ⅱ 2명 ▲ 중랑구 소재 병원 2명 ▲ 강서구 소재 댄스교습시설 관련 2명 ▲ 강서구 소재 댄스교습시설 연관 병원 2명 등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또 ▲ 강서구 소재 병원(11월) ▲ 노원구 소재 체육시설 ▲ 마포구 소재 홍대새교회 ▲ 서초구 소재 사우나 Ⅱ 등에서도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소규모 전파나 산발 사례에 해당하는 '기타 확진자 접촉'이 7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이 17명이었다.

    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조사중인 신규 사례는 58명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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