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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창흠,방배동 39평 아파트 6억5천만원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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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창흠,방배동 39평 아파트 6억5천만원에 신고
    변창흠 국토부장관 후보자가 서울 방배동에 중대형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변 후보자는 본인 명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129.71㎡.39평) 1채를 보유 중이라고 신고했다.

    신고가액은 올해 공시지가를 적용한 6억5천300만원으로, 변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2006년 5억2천300만원에 매입했다.

    지난 3월 공직자 재산 신고 당시 이 아파트의 신고가격은 5억9천만원이었다.

    3월 공직자 재산 신고는 작년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변 후보자의 아파트 신고가격이 공개된 뒤 공시가격이 주변 집값에 비해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낮은 공시가로 세금부담이 없어 '변품아'(변창흠이 품은 아파트)라는 풍자까지 등장했다.

    이 아파트는 1개 동뿐인 이른바 나홀로 아파트로, 2018년 3월 이후 실거래가 이뤄지지 않아 시세 파악이 어렵지만 비슷한 크기의 인근 아파트 시세는 18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 후보자는 이밖에 본인 명의로 예금(1억3천359만원), 자동차(2015년식 쏘렌토, 1천273만원), 금융채무(-2억2천578만원) 등 총 5억7천355만원을 보유했다.

    배우자는 예금(8천948만6천원)을 보유했다.

    차녀 명의로 예금(833만2천원)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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