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교통데이터 한눈에…'서울교통마당' 내년 말까지 구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공공과 민간에 흩어져 있는 교통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서울교통마당' 구축 사업을 2021년 말까지 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서울교통 빅데이터 공유포털 웹서비스가 일반인과 전문가에게 영리·비영리 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공개되며, 이에 바탕한 교통정책결정지원 서비스와 교통영향평가 데이터베이스도 구축된다.

    시는 2019년 수립한 정보화전략계획(ISP)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신규서비스 발굴 등의 준비를 해 왔다.

    시는 사업자를 선정한 후 2021년 7월 시범운영을 거쳐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 연휴, 5일간 궁·능으로 오세요" 세화 행사도 진행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주요 궁궐과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 등 4대궁과 조선왕릉을 휴무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평소 시...

    2. 2

      "해외 대신 '제주 여행' 간 이유는…" 요즘 뜨는 '핫플' 어디길래 [트래블톡]

      "밤도깨비 여행 하면 해외만 떠올리는데 제주도가 딱 좋은 여행지 아닐까요." 매년 2~3회 제주를 찾는다는 김성진 씨(34)는 "자주 찾다 보니 가볼 만한 곳은 거의 다 다녀와서 이제는 1박2일로도 충분히 ...

    3. 3

      '두쫀쿠' 최초 개발자 누구길래…"하루 매출 1억3000만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최초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몬트쿠키의 김나라 제과장이 방송을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두쫀쿠는 초콜릿을 넣은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