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낙연 "김용균 어머니 '중대재해법 호소' 잊지 않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고(故) 김용균씨 사망 2주기인 10일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그 책임을 강화하는 법을 최대한 이른 시기에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아침에 출근했다 저녁에 돌아오지 못하는 비극이 되풀이되는 사회는 정상이라 할 수 없다.

    산업현장은 목숨을 거는 곳이 아니라, 따뜻하게 일하는 곳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용균 씨 2주기에 추모위가 내 건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라는 말씀, 아프게 새기겠다"며 "2주기에도 국회에서 농성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호소하시는 김용균 씨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을 한시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김용균 어머니 '중대재해법 호소' 잊지 않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종인 "국정폭주 배후에 문대통령…차라리 계엄 선포하라"

      "완장 찬 홍위병에 국회 심정지…현 정국, 히틀러 치하 독일"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10일 "국정폭주의 배후에 문재인 대통령이 있다는 건 삼척동자도 잘 알고 있다"며 "성난 민심이 촛불을 넘어 횃불로 타오르고...

    2. 2

      정총리 "규제혁신의 큰 걸림돌은 공직자 복지부동"

      "AI 등 신산업 규제 선제정비…규제장막 걷어낸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규제혁신의 큰 걸림돌은 공직자의 복지부동인 만큼 소속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다시금 독려해달라"고 내각에 당부했다.정 총리는 정부...

    3. 3

      "정부 탄소중립 목표 2050년에 '더 빨리' 42%"[리얼미터]

      국민 10명 중 4명은 정부가 제시한 탄소중립(실질적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 사회 전환 목표인 2050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중립을 달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