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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온스, 아주대와 항스트레스 및 긴장완화 기능성 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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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 개발 목표
    휴온스가 아주대와 공동 연구 중인 '차즈기추출발효물'의 기능성 확대에 나선다.

    휴온스는 아주대와 차즈기추출발효물의 항스트레스 및 긴장완화 기능성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추진 및 기술이전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차즈기추출발효물은 수면의 질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HU-054)로 발전시키기 위해 휴온스와 아주대 약대의 정이숙 교수팀이 공동 개발 중인 신소재다.

    정 교수팀은 차즈기추출발효물에서 확인된 수면의 질 개선 효과가 스트레스 조절 기전과 연관성이 높은 점에 착안해, 비임상을 통해 항스트레스 및 긴장완화에 대한 효과를 추가로 검증했다. 국내 특허 확보에 이어 정부 과제에 선정됐다.

    휴온스는 각종 만성질환 원인이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등에서 기인하는 만큼, 항스트레스 및 긴장완화 기능성의 상업적 가치를 높게 평가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차즈기추출발효물의 상업화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내년 상반기에는 수면의 질 개선 기능성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에 돌입해 빠르게 효과 검증을 마치겠다"고 말했다.

    휴온스와 아주대는 2018년부터 차즈기추출발효물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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