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한 교민 품은 진천군 '안전문화 우수기관' 뽑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들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머무는 동안 적극적으로 지원한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의 안전문화 대상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에 뽑혔다.

    우한 교민 품은 진천군 '안전문화 우수기관' 뽑혀
    10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서 민관이 힘을 합쳐 우한 교민을 지원하고 적극적인 방역을 펼친 것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1억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았다.

    우한 교민 173명은 지난 1월 31일 충북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다가 지난달 15일 퇴소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우한 교민 수용시설로 결정되자 반발했던 진천군과 지역 주민들은 곧 마음을 바꿔 입소를 허용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전국에서 응원과 찬사가 이어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인당 20만원, 선불카드 식으로 민생 지원금 주는 '이 곳'

      전북 남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15일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다음 달 2∼27일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금은 무...

    2. 2

      '청약 논란' 이혜훈 "조사 결과 따를 것"…갑질 의혹엔 "진심으로 사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 청약 논란과 관련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국가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15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질의 서면 답...

    3. 3

      李 대통령 "추경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 살려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거론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추경 편성을 지시한 건 아니다”는 입장이지만 참모진이 대거 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