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납품업체 갑질 의혹' 마켓컬리 현장조사 입력2020.12.10 15:49 수정2020.12.10 15: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켓컬리가 납품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았다. 10일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정위 서울사무소는 마켓컬리를 현장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켓컬리가 납품업체를 상대로 불공정행위를 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데 따른 조치다. 공정위 관계자는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라크도 호르무즈해협 대체 지중해 항구서 수출 시작 18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이어 이라크도 호르무즈 해협을 대체해 지중해의 체이한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에 나선다는 소식으로 상승폭이 제한되며 등락하고 있다. 대체 경로를 통한 원유 수출의 절대 ... 2 "선 넘지 마라" 으르렁…회계사-세무사 '갈등 폭발' 업무 영역을 둘러싼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간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법안 문구 한 줄, 조례 단어 하나를 두고 정면충돌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 “회계 검증은 회계사의 영역”이라는 주장과 &ldqu... 3 "MS, 아마존과 오픈AI 상대 법적 조치 고려" 마이크로소프트(MS)가 파트너인 오픈AI와 아마존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오픈AI와 아마존이 지난 달 체결한 500억달러(약 7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