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인후통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보건소는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이 확진자와 접촉한 50∼60대 직장 동료 3명도 진단 검사를 받았는데, 오후 7시 45분 모두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보건소는 이들의 동선을 파악하면서 배우자와 자녀 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하기로 했다.
청주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02명, 충북 전체로는 519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