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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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내년 1월 15일부터 사흘 동안 청송 얼음골에서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을 하기로 했으나 국제산악연맹(UIAA) 등과 협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은 해마다 유럽을 중심으로 3∼4개 대회가 열린다.
군은 2011년부터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을 유치해 개최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가 계속 확산하는 상황에서 군민 안전을 위해 대회를 취소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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