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월드옥타, 올해 국내 청년 200명 해외 취업시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에도 200명이 넘는 국내 청년을 해외에 취업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월드옥타는 10∼11일 온라인에서 '해외 취업박람회'를 열어 23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찾아줬고, 이들을 포함해 올해 200여 명을 해외에 진출시켰다.

    이는 2018년부터 월드옥타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전개하는 '1회원사-1모국 해외취업' 캠페인의 하나로, 첫해 102명, 지난해 208명에 이은 성과다.

    이들 청년들에게는 비자발급비 본인부담시 100만원 이내 실비지원과 45만원 상당의 1년 보장기간 장기체류보험, 현지화 교육 연수비 최대 240만원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해외 취업박람회는 사전 채용 상담과 화상 면접, 해외 취업 설명회, 일대일 컨설팅 등으로 진행된다.

    월드옥타, 올해 국내 청년 200명 해외 취업시켰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말에만 7건…폭풍 SNS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부동산 시장 관련 글 3개를 포함해 총 7건의 게시글을 남겼다. 지난달 25일 6건의 게시물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1주일간 총 29건의 글을 게시했...

    2. 2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이달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을 처리하겠다고 1일 공식화했다. 이번주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에 들어가는 가운데 늦어도 이달 안에는 본회의를 ...

    3. 3

      이해찬 장례 끝나자 '명청대전' 재점화…혁신당 합당 반대 목소리 '봇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1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왔다. 합당 논란뿐 아니라 ‘1인 1표제&rs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