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반환 미군기지 오염 문제 풀어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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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점에 남은 대상 기지 반환에 최선"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미국과 주한미군 기지 12곳 반환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반환 부지 활용과 토양 오염 정화 문제는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첫술에 배부를 순 없고 이제 시작으로, 아직 우리가 마무리할 매듭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미군 기지 추가 반환 성과를 전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정부는 반환 지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문제를 고려해 한미 간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반환 절차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정 총리는 "정부는 반환 기지가 지역 경제 발전의 거점이 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의 공간으로 복원되도록 국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은 반환 대상 기지들 역시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적절한 시점에 반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정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첫술에 배부를 순 없고 이제 시작으로, 아직 우리가 마무리할 매듭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미군 기지 추가 반환 성과를 전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정부는 반환 지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문제를 고려해 한미 간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반환 절차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정 총리는 "정부는 반환 기지가 지역 경제 발전의 거점이 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의 공간으로 복원되도록 국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은 반환 대상 기지들 역시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적절한 시점에 반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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