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 진도대교 인근 해상서 숨진 남성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 진도대교 인근 해상서 숨진 남성 발견
    전남 진도군 진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 진도대교 남쪽 해상 양식장에 사람이 숨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연안 구조정 등을 급파해 시신을 인양했다.

    키 170㎝의 남성으로 추정되며 검은색 티셔츠와 회색 후드, 남색 트레이닝복 하의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발견 당시 신원을 특정할 소지품이 발견되지 않았고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지문·유전자 감식과 실종자 명단 대조 등을 통해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방학이 무서운 맞벌이…'점심 주는 학원' 찾는다[사교육레이더]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두고 있는 워킹맘 A씨는 이달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맞벌이 부부 최대 고비라는 초등학교 1학년은 버텨냈지만, 긴 겨울방학은 버티지 못한 것. A씨는 "점심 식사 대신 빵과 우유를 먹으며 저...

    2. 2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수험생 절반가량이 수능 난이도를 최대 변수로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최상위권에서는 수능 난이도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변화도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21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

    3. 3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빅뱅 이미지 이용"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이른바 '제2의 버닝썬'을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일 게재된 유튜브 '지릿지릿'의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승리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