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대통령-이낙연, 오늘 靑 회동…공수처 출범 논의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대통령-이낙연, 오늘 靑 회동…공수처 출범 논의 전망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2일 청와대에서 만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을 비롯한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오늘 오후 회동이 계획된 것으로 들었다"며 "주제를 정하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현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대표는 지난달에도 문 대통령을 독대하고 정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동에서는 최근 야당의 거부권을 무력화하는 공수처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처장 선출을 비롯한 후속 조치가 다뤄질 전망이다.

    연내 청문회를 마무리 짓고 내년 1월 가동한다는 게 여권의 구상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갈등 해법, 윤 총장 징계위 절차 전망,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인사 수요와 연동된 2차 개각 등도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아주 기본적 품질의 싼 생리대 만들어 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의 가격 문제를 거론하면서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연구해보려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외 생리대보...

    2. 2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 "신천지 별도 특검으로 진상 밝히자"

      국민의힘이 20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신천지의 국민의힘 경선 개입 의혹을 각각 수사하기 위한 별개의 특별검사를 도입하자고 거듭 촉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종교단체의 정치권 유착 의혹 전반을 수사하는 내...

    3. 3

      李대통령, 5일만에 또 추경 언급…국채금리 급등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그때 문화예술 분야 예산(증액)을 잘 검토해보라”고 20일 지시했다. 지난 15일에 이어 5일 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