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김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김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
    경기 김포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일 해당 농장에서 폐사가 증가하는 등 고병원성 AI가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간이 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현재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하면서 반경 10㎞ 이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예찰·정밀검사를 시행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쌀 남아돈다더니 '고공행진'…6만5000원 다시 뚫었다

      매년 반복되던 쌀 시장격리가 올해 5년 만에 중단됐는데도 쌀값이 다시 6만5000원을 돌파했다.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농가들이 재고를 시장에 풀지 않아, 시장격리를 유보한 정책도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

    2. 2

      속초 중소기업 근로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할 수 있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내일채움공제, 우대저축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1일 속초에 있는 과자의 성에서 속초시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3. 3

      '한국 초봉' 일본보다 24.5% 높아…대기업은 41% 더 받는다

      한국 대기업 대졸 초임이 일본과 대만보다 월등히 높다는 조사가 나왔다.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우리 대기업 대졸 초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