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40대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확진 입력2020.12.13 09:56 수정2020.12.13 0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울산시는 40대 남성(울산 431번)이 이날 코로나19 검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폴란드에서 여러 해 거주하다가 최근 입국해 검사를 받았다. 이 남성은 별다른 동선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 송환 '캄보디아 노쇼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종합]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과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73명 중 부산에서 수사받는 피의자 49명 모두가 25일 경찰에 구속됐다.부산지법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7시간 가까이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 2 "韓추위 이 정도 였나"…얼린 '한강라면' 뜯어먹자 '관심 폭발' 일본의 한 기자가 서울의 맹추위를 보여주기 위해 한강에서 '라면 얼리기'를 시도해 화제다.지난 22일 일본 TBS 뉴스 'N스타'는 일본 열도를 뒤덮은 최장기 한파를 보도하면서 ... 3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방화범 검거…축구장 5개 피해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