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연말까지 가맹택시 '타다 라이트' 요금 50% 할인 입력2020.12.14 10:56 수정2020.12.14 10: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쏘카는 14일 자회사 VCNC가 운영하는 가맹 택시 서비스 '타다 라이트'와 고급택시 호출 서비스 '타다 플러스'를 연말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타다 앱에서 할인쿠폰을 받아 타다 호출 시 사용하면 된다. 연말까지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타다는 현재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타다 라이트 서비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前TSMC 회장도 샀다" 115억 깜짝 베팅…삼성·SK '초긴장'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전(前) TSMC 회장이 개인 돈으로 메모리반도체 기업 주식을 샀다."지난주 후반 반도체업계에서 화제가 된 소식이다. 마크 리우(류더인) TSMC 전 회장이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주식을 지난 13~14일... 2 AI 데이터센터 폭증에 긴급조치 나선 美 최대 전력망 PJM [원자재 포커스] 미국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이 지난 16일(현지 시간) 전력 수요를 관리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을 위해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 3 남양유업,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 임명…준법 실행력 강화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