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수서 소형 선박 화재…통발 500여개 불에 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5일 오전 7시 17분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송도 인근 해상에 있던 소형 선박에서 불이 났다.

    여수서 소형 선박 화재…통발 500여개 불에 타
    이 불로 1t급 선외기 어선에 실려 있던 통발 어구 500여개와 선박과 연결된 작업용 바지선이 불에 탔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연안구조정과 민간 해양구조선 등 6척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2시간 30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날 당시 선원들은 진화에 나섰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캄보디아에서 120억원대 로맨스스캠 범행을 주도한 '부부 사기단'이 최근 현지 교도소에서 조직의 총책을 직접 만났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인물이 캄보디아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면...

    2. 2

      [속보] 김경 "강선우에 1억은 제 불찰, 변명 않겠다"…시의원직 사퇴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공천 헌금 등 의혹 논란에 관한 책임을 지고 시의원직에서 물러났다. 김 시의원은 26일 변호인을 통해 "오늘 시의회 의장에게 시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

    3. 3

      '200억 못 내겠다?'…차은우, 세금 전쟁에 '대형 로펌' 승부수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차은우(본명 이동민·29세)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당한 가운데, 대형 로펌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대응 방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