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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 위해 스마트가든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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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 동산병원 등 올해 5곳, 내년에 25곳 추가
    대구시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 위해 스마트가든 조성
    대구시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근무로 지친 의료진을 위해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병원과 산업단지, 공공시설 유휴공간에 실내정원을 만들어 휴식, 치유, 관상 효과를 제공한다.

    장소 여건에 따라 박스 형태 큐브형이나 벽체를 활용한 벽면형으로 조성한다.

    공기정화 및 미세먼지 제거 능력이 뛰어난 식물을 심고 자동관수 시스템 등 스마트 유지관리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시는 연말까지 국비 7천500만원을 포함해 1억5천만원을 들여 대구의료원(2곳), 달서구보건소, 영남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에 스마트가든을 만든다.

    내년에는 7억5천만원으로 의료기관 2곳, 산업단지 14곳, 공공시설 9곳 총 25곳에 더 조성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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