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20 메디컬코리아대상…서울성모·경희대치과병원, 이성구 대구의사회장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희대치과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이성구 대구시의사회장이 ‘2020 메디컬코리아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다. SK바이오사이언스, 대화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한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복지부와 식약처가 후원한 ‘2020 메디컬코리아대상’ 심사위원단(위원장 이무열 중앙대 의대 교수)은 15일 경희대치과병원 등 16개 병·의원과 제약·바이오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13회를 맞은 메디컬코리아대상은 국내 보건의료산업 발전을 이끈 의료기관과 제약사 등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근로복지공단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은 부문별 대상을 받는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서울아산병원서 첫 투약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가 정부로부터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 개별 의료기관이 정부에 요청해 환자에게 투여하는 치료법으로, 이달 말로 예상되는 코로나19 치료제의 조건부 허가와는 별개다.권준욱 중앙...

    2. 2

      코로나 하루 사망 13명, 첫 두자릿 수 넘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겨울 대유행이 장기화하면서 인명 피해가 커지고 있다. 하루 동안 코로나19로 13명이 사망했는데,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후 가장 많다. 수도권에서는 병상 부족으로 이틀 넘게...

    3. 3

      그 어느 때보다 빛난 의료·제약·바이오의 힘…'성장 맥박'을 뛰게 하다

      ‘2020 메디컬코리아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은 경희대치과병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이성구 대구시의사회장이 차지했다. 올 한 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제약사와 바이오·의료기기 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