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30대 코로나19 추가 확진…충북 누적 601명 입력2020.12.15 22:04 수정2020.12.15 22: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주시는 청원구 거주 30대 A씨가 15일 오후 9시 30분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양성으로 확인된 제주 119번의 가족이다. A씨는 코로나19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A씨의 동거가족은 없다. A씨는 청주 217번째, 충북 601번째 확진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더블유재단, 석동율 이사장 취임으로 글로벌 보폭 확대 석동율(오른쪽) 신임 더블유재단 이사장과 전임 이욱 이사장이 지난 23일 이사장직 공식 이양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제환경보전기관인 재단법인 더블유재단(W-Foundation)은 이번 리더십 교체를 기점... 2 '공항 억류' 이정후 "저도 당황스럽긴 한데"…직접 밝힌 상황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이정후(27)가 현지 공항에서 억류됐던 상황을 직접 밝혔다.이정후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라몬에서 열린 자이언츠 팬페스트 행사... 3 차은우, 치밀하게 설계했나…전문가들이 본 '200억 탈세' 정황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전문가들은 그가 1인 기획사를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한 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았다.세무사 문보라 씨는 24일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