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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 잠정 중단…코로나19 예방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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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결과에 따라 16일 중 대회 재개 여부 결정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 잠정 중단…코로나19 예방 차원
    14일 전북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한 '위더스제약 2020 정읍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이 잠정 중단됐다.

    15일 대한씨름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대회 방역 요원으로 참석한 한 중학부 감독이 지도하는 학생의 가족 한 명이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생이 대회에 참가하거나 감독이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것은 아니지만, 대한씨름협회와 정읍시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날 대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이 감독을 포함한 대회 방역 요원 전원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씨름협회 관계자는 "안전이 최우선이다 보니 오늘 하루는 대회를 멈추기로 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내일 중으로 대회 재개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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