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부안 대설주의보 해제…진안 등 3곳 한파주의보 유지 입력2020.12.15 10:04 수정2020.12.15 10: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15일 오전 10시를 기해 고창·부안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진안·무주·장수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3일 오전 10시 55분께 인천공항 2터미널 B입국장. 캄보디아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된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가운데 캄보디아에서 120억 규모의 로맨스스캠 범죄를 주도한 '... 2 덥고 추울수록 늘었다…서울 자원봉사 238만 명, 중장년이 이끌어 서울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가 다시 늘고 있다. 폭염과 혹한기에도 현장으로 향하는 참여가 두드러지며, 자원봉사가 일상적 사회활동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 뚜렷해졌다.23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서울... 3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강제 수사 착수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를 시작했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