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희대, 학생 제안 교양 과목 5개 개설…필수 교과 편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희대, 학생 제안 교양 과목 5개 개설…필수 교과 편성
    경희대학교는 학생들이 제안한 교양 교과목 5개를 실제 교양 교육과정에 신규 편성한다고 15일 밝혔다.

    경희대는 지난 9월 총학생회의 제안에 따라 '학생들이 만드는 배분·자유이수 공모전'을 열고 학생들이 설계한 교양과목 제안서를 받았다.

    이 공모전에 총 58개 팀이 참여해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으며, 심사위원과 학생 투표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종 당선작은 ▲ 법의학으로 보는 죽음의 재발견 ▲ 사회초년생을 위한 생활금융 ▲ 한국 수화 언어와 농문화 ▲ 법과 객관적 사고 ▲ 장애와 함께 살기 등 5개다.

    이 과목들은 2021학년도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육과정에 신규 개설되며 졸업을 위해 필수로 수강해야 하는 배분 이수·자유 이수 교과에 포함된다.

    수상자들은 최고 200만 원 장학금과 함께 후마니타스칼리지 학장 명의의 상장을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찰 피해 4층 창 밖으로 도주하다 추락한 투자사기 피의자 사망

      투자사기 피해자가 경찰 추격을 피해 4층 사무실 창 밖으로 도주하다가 추락, 치료를 받다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24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투자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아오던 A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2. 2

      경찰, 김경 2차 압수수색…'공천 로비 의혹' 수사망 확대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을 상대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김 ...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