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려아연, 이웃사랑 성금 30억원 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려아연, 이웃사랑 성금 30억원 기부
    고려아연(회장 최창근)이 1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에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을 기부하며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제중 고려아연 부회장(왼쪽)과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오른쪽)이 참석했다.

    성금 30억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의료비, 장학금,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고려아연의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처럼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 비철금속 제련업체인 고려아연은 2007년부터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을 포함해 14년간 누적 기부금은 268억여원에 달한다. 지난해 12월 고려아연이 전달한 이웃사랑 성금 30억원은 기초생계, 교육·자립, 보건·의료개선 사업으로 아동·청소년, 노인, 위기가정 등 4만4000여 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됐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T&G복지재단, 저소득 가정에 식자재 지원

      KT&G복지재단이 취약계층 2만 가구에 10억원 상당의 식자재를 지원했다. 지난 15일 서울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지형 KT&G복지재단 사무국장(왼쪽)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오른쪽)이 참석했...

    2. 2

      특허청 차장에 김용선 심판장

      특허청은 16일 김용선 특허심판원 심판장(53·사진)을 차장에 임명했다. 행정고시 37회로 특허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장 비서관, 대변인, 산업재산정책과장, 산업재산정책국장 등을 거쳤다. 미국 워싱턴...

    3. 3

      김동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별세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인 김동기 고려대 명예교수가 지난 15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고려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경영학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경영학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