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그린파워 "리프텍 주식 5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31.5%" 입력2020.12.17 15:45 수정2020.12.17 15: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대한그린파워는 건설장비 임대 및 제조업 업체 리프텍의 주식 40만주를 50억원에 취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대한그린파워의 리프텍 지분율은 31.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대한그린파워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정부 금융公기관장 인사 키워드는 '내부 출신·정치권 낙하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단행한 금융 공공·유관기관장 인사에서 관료 출신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관 내부 출신과 대통령 측근, 정치권 인사들이 기관장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nbs... 2 '배터리 출혈 경쟁' 단속 나선 중국 정부, 한국 배터리 기업에 볕 드나 중국 정부가 배터리 출혈 경쟁 단속에 나섰다. 그동안 중국 업체의 물량 공세에 고전해온 LG에너지솔루션·... 3 "퇴근 후 치맥 즐겼는데…" 영수증 보고 '이건 선 넘었다' [트렌드+] 치킨 한 마리를 주문하려면 배달비를 포함해 3만원까지 가격이 뛰면서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나든다는 반응이 나온다. 프랜차이즈 치킨 대신 대형마트나 편의점 치킨 등 비교적 저렴한 대체재를 찾거나 중량은 다소 적지만 가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