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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남구의회 "5·18 사망 계엄군인은 전사자 아닌 순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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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사망 계엄군 순직 처리 촉구 성명' 채택
    광주 남구의회 "5·18 사망 계엄군인은 전사자 아닌 순직자"
    광주 남구의회는 18일 본회의를 열어 '5·18 사망 계엄군 순직 처리 촉구 성명'을 채택했다.

    천신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명은 전사자로 분류된 계엄군 사망자를 순직자로 재분류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국방부의 관점을 바로잡자는 뜻을 담았다.

    천 의원은 "5·18을 전쟁으로 치부하는 국방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5·18 당시 사망한 경찰은 순직으로 처리됐다"고 강조했다.

    전사자로 분류된 사망 계엄군인은 22명이며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

    이들의 묘비에는 '광주에서 전사'라고 표기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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