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료 9초 전 동점골…핸드볼리그 인천도시공사, SK와 무승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료 9초 전 동점골…핸드볼리그 인천도시공사, SK와 무승부
    인천도시공사가 경기 종료 9초 전에 나온 정진호의 득점을 앞세워 SK 호크스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인천도시공사는 18일 충북 청주의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SK와 경기에서 19-19로 비겼다.

    경기 종료 약 1분 전까지 2골 차로 끌려가던 인천도시공사는 종료 1분 전에 하민호의 득점으로 1골 차를 만들었고, 이후 종료 9초를 남기고 정진호가 극적인 동점 골을 터뜨렸다.

    하민호와 정진호의 득점은 모두 심재복이 어시스트했고, 그 사이 이창우 골키퍼는 SK의 슈팅 3개를 선방했다.

    SK에서는 윤시열과 하태현이 3골씩 넣었고, 인천도시공사는 정진호와 하민호가 4골씩 기록했다.

    나란히 4승 1무 2패가 된 SK와 인천도시공사는 두산(5승 1패)에 이어 공동 2위를 유지했다.

    ◇ 18일 전적
    ▲ 남자부
    SK(4승 1무 2패) 19(8-9 11-10)19 인천도시공사(4승 1무 2패)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피겨 신지아 "다시 감 잡았다…伊 은반서 후회없이 연기"

      김연아를 보고 스케이트화를 신은 수많은 ‘김연아 키즈’ 가운데 신지아(18·세화여고)는 “진짜 제2의 김연아가 될 재목”으로 꼽혔다. 그리고 신지아는 시니어 데...

    2. 2

      "시즌 성적은 겨울에 결정…근력 키워 '힘의 저수지' 만들어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에게 동계 전지훈련은 단순한 ‘체력 보강’의 시간이 아니다. 시즌 내내 유지해야 할 힘과 스피드를 미리 끌어올리는, 말 그대로 1년 농사의 밑 작업이다. 지...

    3. 3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부 콘페리투어를 거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사진)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