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라질, 항공편 입국자에 코로나19 음성판정 결과 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부터 전면 적용"…외국인은 보건 확인서에 서명해야

    항공기를 이용해 브라질에 입국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정부는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내외국인에 대해 RT-PCR(실시간 유전자증폭 검사)을 통한 코로나19 음성판정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는 72시간 전에 항공사에 제출해야 하며, 특히 외국인은 브라질에 머무는 동안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따르겠다는 내용의 보건 확인서에 서명해야 한다.

    서명을 거부하면 추방·벌금 부과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브라질 정부는 이 조치가 오는 30일부터 전면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질, 항공편 입국자에 코로나19 음성판정 결과 요구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엡스타인 추가 문건 공개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해 공개된 추가 문건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혼외 관계를 통해 성병에 걸린 뒤 도움을 요청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30일(현지 시간) 파이낸셜...

    2. 2

      "일본 여행 가지 마라" 강력한 경고에…'7만원' 항공권 등장

      중국과 일본의 정치적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중국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항공편 수가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영국 항공 정보 업체 시리움 자료를 인용해 중국 정부가 자...

    3. 3

      수도꼭지가 '순금'…결혼식 앞둔 호날두, 430억 '궁전' 완공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연인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을 앞두고 포르투갈 대저택을 완공했다.30일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포르투갈 해안 도시 카스카이스에 2500만유로(약 429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