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등 전북 3곳 한파주의보 해제 입력2020.12.19 11:04 수정2020.12.19 1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진안·무주·장수에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각역 사고' 70대 택시기사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묵묵부답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15명의 사상자가 나온 추돌사고를 일으킨 택시기사가 구속기로에 섰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를 받는 70대 택시기사 A씨는 구속 ... 2 유은혜 "경기교육, 현장과 단절…윤석열 정부 3년 교육 무너져"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현 경기교육 행정과 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경기도교육청 정책 전반이 교육 현장과 단절돼 있으며, 국가... 3 퇴사자가 거래처 빼가 동종업체 창업…'영업비밀 손배소' 법원 판단은? [김대영의 노무스쿨] "퇴사자가 회사 자료를 들고 나갔어요." "거래처가 통째로 넘어갔어요." "바로 옆에 경쟁사가 생겼어요." 사업장 간 인력 이동이 보편화되고 창업 물결이 거세지면서 사업주들이 이 같은 불만을 쏟아내며 골머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