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단신] 박봉주,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시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황해제철연합기업소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박 부위원장은 철강재와 중량레일 생산 정형을 파악하고, 순천강철공장을 돌아봤다.

    ▲ 평안북도가 운전군 삼광축산전문농장에 주택 200여 세대를 새로 건설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9일 전했다.

    ▲ 평안남도가 자체 기술로 순천금속가공사업소를 세웠다고 조선중앙TV가 19일 보도했다.

    ▲ 국가과학원이 나노측정설비인 주사굴현미경(주사터널링현미경)을 새로 연구 제작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전했다.

    신문은 이 현미경이 북한에서 제작된 주사굴현미경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혼술바'·'감튀 모임'·'경찰과 도둑'…외로운 2030세대

      외로운 2030세대가 늘고 있다. 혼술바, 감튀모임(감자튀김 모임), 경찰과 도둑 게임 등의 방식으로 외로움을 해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22일 시장조사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지난해 4월 전국 만 19&si...

    2. 2

      "춥고 우울해서"…집에 불 지른 30대

      날씨가 춥고 기분이 우울하다는 이유로 자신이 거주하던 다가구주택에 불을 지른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형사11부(오창섭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 3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하는 일본…항의 나선 서경덕

      일본 시마네현이 22일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공개 항의에 나섰다.서 교수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