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의 "우리도 야당…安, 야권 단일후보 표현 삼가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의 "우리도 야당…安, 야권 단일후보 표현 삼가라"
    정의당은 20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향해 "야권 단일후보 표현은 무례하고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착각은 자유라지만 대체 누가 자신을 야권 단일후보로 만들어줬다는 건지 안쓰럽기만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의당도 야당"이라며 "안 대표가 보수 야당 단일후보를 하든 말든 정의당과는 무관하지만, 정의당은 가치와 정책이 다른 정당과 선거연대를 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 수석대변인은 "이런 내용을 잘 아실 분이 밑도 끝도 없이 야권 단일후보를 주장하는 모습이 국민에게 그저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안 대표를 직격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