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 오송서 화물차·쓰레기 수거차 충돌…1명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일 오전 9시 10분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삼거리에서 8t 화물차와 쓰레기 수거차가 부딪혔다.

    충북 오송서 화물차·쓰레기 수거차 충돌…1명 부상
    충돌 직후 불이 나 두 차량 모두 탔다.

    쓰레기 수거차 운전사(59)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직진하던 쓰레기 수거차 뒷부분을 좌회전하던 화물차가 들이박아 일어났다.

    경찰은 화물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북 오송서 화물차·쓰레기 수거차 충돌…1명 부상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학폭)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 대부분이 서울 주요 명문대 진학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2026...

    2. 2

      폐암 원인은 흡연 아니다?…법원은 왜 담배회사 손 들어줬나 [정희원의 판례 A/S]

      다수가 생각하는 정의와 법의 정의는 왜 다를까요.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흡연으로 발생한 손실을 배상하라며 국내외 담...

    3. 3

      부상으로 멈춘 축구 인생…보호대 하나로 연매출 20억 '잭팟'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발목 인대 하나가 한 축구선수의 인생을 바꿨다. 13세부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을 오가며 9년간 축구 유학을 한 이준혁 엘초이스 대표(27)는 21세가 되던 해,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훈련 도중 한쪽 발목 인대가 완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