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달의 편집상에 디지털타임스 '시네마 지옥…배달의…' 등 4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달의 편집상에 디지털타임스 '시네마 지옥…배달의…' 등 4편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3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디지털타임스의 '시네마 지옥…배달의 천국'(경제·사회 부문) 등 4편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합부문은 경인일보의 '저의 미래는 어디로 흘러갈까요', 문화·스포츠부문은 경남신문 '맛과 건강이 주렁주렁 곶감에 꽂혔다', 피처부문은 경향신문 '거미줄에 포박당한 피터팬 여기는 동심 파괴 네버랜드'를 각각 뽑았다.

    시상식 일정 추후 공지 예정.
    이달의 편집상에 디지털타임스 '시네마 지옥…배달의…' 등 4편
    이달의 편집상에 디지털타임스 '시네마 지옥…배달의…' 등 4편
    이달의 편집상에 디지털타임스 '시네마 지옥…배달의…' 등 4편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2. 2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

    3. 3

      정부, 현대제철에 "협력업체 직원 1213명 직접고용해라"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에 대해 대규모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내렸다. 협력업체 노동자를 불법파견 형태로 사용해 왔다는 판단에서다.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1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1213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