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도, '시세 절반' 청년 주택 입주자 22일부터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도, '시세 절반' 청년 주택 입주자 22일부터 모집
    경남도는 청년층 주거지원을 위한 '민간 참여형 청년 주택 1차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민간 참여형 청년 주택은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금을 주변 시세 절반(5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유주택이다.

    경남도는 지난해 6월 도·김해시·경남개발공사·중흥건설이 민간소유 노후 다가구 주택 일부를 수리해 청년 임대주택으로 공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으면서 해당 사업을 추진해왔다.

    김해 삼방동에 있는 청년주택의 모집 규모는 총 10가구다.

    이 중 8가구는 침실은 따로 쓰고 주방·거실·화장실 등은 공유형이며, 2가구는 전용면적 29∼36㎡인 1인 주거형 가구다.

    입주 자격은 경남과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만19세∼만39세)으로 전년도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20% 이하여야 한다.

    지역 특성을 고려해 중소기업근로자, 취업준비생, 기타 순으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임대보증금은 주변 시세의 50% 이하 수준인 100만원이다.

    임대료는 방 면적에 따라 최대 20만원이며, 최대 6년까지 살 수 있다.

    입주는 3월 중순이다.

    입주 신청은 경남도(www.gyeongnam.go.kr)·경남개발공사(www.gndc.co.kr)·김해시(www.gimhae.go.kr)에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하면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2. 2

      학폭 가해자, 국립대 불합격 속출…서울대에도 있나

      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있는 수험생이 전국 거점 국립대에서 무더기로 불합격됐다.3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불합격생이 가장 많은 국립대는 강원대로 37명으로 확인됐다.이어 △경상대(2...

    3. 3

      '9·11·코로나' 맞힌 예언가 "올해 인류와 외계 생명체 만난다"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견했다.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