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어제만 8명 코로나19로 사망…일주일째 300명씩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사망자가 8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는 144명이다. 전날 사망자 6명보다 2명 늘었다. 하루 사망자 규모로는 가장 많은 숫자다.

    서울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부터 378명→423명→398명→384명→473명→328명→317명 등이다.

    전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309명, 해외 유입은 8명이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화이자 백신 아시아 첫 배송…DHL "항공편 1.5만대 필요"

      DHL은 2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가 함께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아시아 국가에 도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DHL은 벨기...

    2. 2

      삼성·SKT·카카오 '어벤저스' 뜬다…"코로나 극복 AI 개발"

      삼성전자·SK텔레콤·카카오 등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3사가 사회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초협력으로 뭉쳤다.삼성전자, SK텔레콤, 카카오는 팬데믹(Pandemic...

    3. 3

      국내 코로나19 어제 869명 확진…스키장·관광명소 폐쇄 [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869명 발생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다만 전국에서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확산세는 계속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