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돈사서 불…돼지 400마리 폐사 입력2020.12.23 07:40 수정2020.12.23 07: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전 4시 24분께 전북 고창군 흥덕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돼지 400여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일부가 소실돼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물탱크 등 차량 16대를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헌혈하려고 연차내고 왔어요"…1020 몰리는 뜻밖의 이유 [현장+] "인천 부평에서 1시간30분 걸려서 왔어요. 고등학교 때 이후 6~7년 만에 헌혈해요."직장인 임송이(26) 씨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헌혈의 집 신촌센터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씨가 7년 만에 헌... 2 자기 수입 줄었다고 경쟁 가게 주인 살해한 중국인 '중형' 경쟁 관계인 청과물 가게 사장을 흉기로 마구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5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 받았다.22일 수원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김종기)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 3 '합숙맞선' 김태인, 상간녀 의혹 입 열었다…"왜곡된 이슈몰이 유감" [전문] '합숙맞선' 출연 중 상간녀 의혹이 불거진 헤어디자이너 김태인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김태인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계속하여 퍼지며 저와 어머니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