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민금융진흥원-주택관리공단, 공공임대주택 금융안정 MOU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민금융진흥원-주택관리공단, 공공임대주택 금융안정 MOU
    서민금융진흥원과 주택관리공단이 23일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금융생활 안정 및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지원과 서민금융 종합상담 △찾아가는 이동상담 지원 △금융교육 컨텐츠 개발 및 운영 △소액보험사업 및 취업지원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공동 홍보와 사회공헌활동 업무 연계 등의 활동으로 주거복지 향상에도 함께 기여하기로 했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사진 왼쪽)은 “이번 협약으로 60만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맞춤형 서민금융상품뿐 아니라 금융교육 취업지원 소액보험 등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을 이용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찾아가는 이동상담 지원 등을 통해 생업에 바쁜 국민들이 서민금융상품과 복지 혜택 등을 효과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성규 주택관리공단 사장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금융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금융교육을 실시해 입주민들의 금융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주거복지는 물론 올바른 소비생활과 금융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H, 서울 중랑구서 자율주택정비·도시재생 결합…"새 상생모델"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 중랑구에서 공공임대주택과 마을 주차장을 결합한 새 사업모델을 추진한다. LH는 중랑구 주민과 공동 추진 중인 'LH참여형 자율주택정비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2. 2

      與 "김은혜, '공공임대 가짜뉴스' 멈추라…인테리어 시공 없었다"

      더불어민주당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임대주택 방문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4억5000만원의 예산을 소요했다고 지적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해 "가짜뉴스를 멈추라"고 비판했다.허영 민주당 대...

    3. 3

      울산, 코로나 주거위기 가구에 공공임대주택 지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월세 체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주거 위기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긴급 지원한다고 16일 발표했다.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공공임대주택 공가를 무상으로 받아 퇴거 위기 가구에 6개월에서 최대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