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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옥타 디트로이트 지회 설립, 초대 지회장 홍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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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옥타 디트로이트 지회 설립, 초대 지회장 홍석우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가 미주지역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디트로이트 지회를 설립했다. 이로써 월드옥타는 미주지역에 19개의 지회를 두게 됐다.

    디트로이트 초대 지회장에는 현지 자동차 부품 물류회사를 경영하는 ‘날아라 코퍼레이션’(Nalara Corporation) 홍석우 대표(사진)가 임명됐다.

    홍석우 지회장은 2001년 디트로이트에서 국내 대기업 자동차 업계 주재원으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6년 자동차 물류회사를 창업했다. 현재 미시간, 알라바마, 조지아, 오하이오주에 물류창고를 두고 자동차 부품 공급 서비스를 하고 있다.

    홍 지회장은 “디트로이트는 세계 자동차 공업의 중심도시로 3대 자동차 회사의 본부와 제조공장이 있는 지역으로 자동차 OEM 및 자동차 산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라며 “월드옥타 지회설립을 계기로 우수한 국내 자동차 부품 뿐만 아니라 여러분야의 중소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해서 수출 판로를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월드옥타 국내기업 수출지원 사업들에 참여해 한국 중소기업들과 협업해 한국 자동차 부품 판매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코트라 디트로이트 무역관과 협력하고 지역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자동차 부품 전시회 및 현지 바이어와 연결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68개국 142개 지회 글로벌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모국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차세대 글로벌 인재 육성 등 세계 속 한민족 정체성과 대한민국 이미지를 고양시키는 재외동포 경제단체다.

    이정선 기자 leew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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