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서 확진자 4명 추가…1주일여 동안 22명 입력2020.12.24 10:38 수정2020.12.24 10: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 청송군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덕면과 현서면에서 2명씩 양성으로 나왔다. 군은 이들이 이장 모임에서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청송에서는 최근 1주일여 동안 2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송 누적 확진자는 26명에 이른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中서 멈추지 않는 韓 아동도서 해적 유통…"수백억 날렸다" "계약이 끝났지만, 책은 계속 팔리고 있었습니다."국내 아동도서 출판사 '케이블러썸' 대표 이모씨(53)는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자사 도서가 무단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 2 박나래 前매니저 "난 美 영주권자, 경찰조사 다 받았다" 방송인 박나래와 법적 분쟁 중인 전 매니저 A씨가 경찰 조사 중 미국에 갔고, 이로 인해 조사 일정이 미뤄지고 있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A씨는 14일 한경닷컴에 "난 미국 영주권자"라며 "건강상의 이유로 미... 3 "과탐 2개 보고 손해봤다"…내년에도 '사탐런' 이어질 듯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과학탐구 2과목을 선택한 자연계 응시생의 절반 이상이 대입 정시모집 지원에서 불리함을 느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진학사가 자연계 수험생 9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