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 입력2020.12.24 13:30 수정2020.12.24 13: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환경공단은 전북 김제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24일 오후 1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22㎍(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러운 경기도민 "서울버스파업 안내문자 못 받았어요" “서울시민은 다 받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 안내문자…경기도민은 못받았어요. 서울 외곽으로 밀려 사는것도, 장거리 출퇴근 하는것도 서러운데 이런것까지 차별 받네요.&rd... 2 통상임금이 뭐길래…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서울버스 노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의 직접적 원인은 임금 협상 결렬이지만 그 이면에는 통상임금 산정 방식을 둘러싼 구조적 갈등이 자리 잡고 있다. 시민 입장에선 ‘버스가 왜 멈췄는지’를 이해하기 어려운 사안이지... 3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리조트 한국 대표 됐다…깜짝 근황 통번역가 이윤진이 한국에서 근황을 전했다.이윤진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며 "페기 구와 로제가 사랑하는 발리 힙스터들의 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