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곳 412만3천㎡, 2017년 4곳 311만5천㎡, 2018년 1곳 170만8천㎡, 지난해 3곳 419만2천㎡에 이은 역대 최대치다.
전국적으로도 가장 넓은 면적으로 2위 광주 3곳 353만3천㎡, 3위 경기 3곳 80만8천㎡와 큰 격차를 보였다.
국토연구원의 산업입지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이달 기준 충북의 산단은 129곳, 면적은 8천559만3천㎡이다.
전국 대비 산단 면적이 6%로 작년 5.5%에서 0.5%포인트 늘었다.
도 관계자는 "기업 유치와 경제성장의 척도로 볼 수 있는 산단 공급 통계에서 충북이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며 "충북의 토지면적이 전국 대비 7.4%인 점을 고려하면 산단 면적이 아직 부족한 만큼 추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