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읍 2명·군산 주한미군 1명 코로나19 확진…전북도 누적 783명(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읍 2명·군산 주한미군 1명 코로나19 확진…전북도 누적 783명(종합)
    전북도 보건당국은 정읍시민 2명과 주한미군 1명이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83명으로 늘었다.

    781번과 782번 코로나19 확진자는 정읍시 거주자로, 전날 양성 판정을 받은 전북 775번 감염자의 가족이다.

    783번 확진자는 군산시 주둔 미군부대 소속 미군이다.

    이 확진자는 입국 후 검체 채취를 하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과 카드 사용명세 등을 확인해 781번과 782번 확진자가 다녀간 롯데마트 정읍점과 정읍아산병원 등을 소독하고 추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도 보건당국은 "연말 모임은 취소하고 주말 종교활동은 비대면으로 해달라"며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주기적으로 손을 소독하는 등 방역 기본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버스 정상운행…임금 2.9% 인상·정년 65세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9시간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이틀째 이어졌던 총파업이 종료됐다. 노사는 임금 2.9%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 노조 요구를 대부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2. 2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타결되며 총파업을 철회된 것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출퇴근길을 걱정하며 상황을 지켜본 시민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15일 밝혔다.오 시장은 &l...

    3. 3

      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