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은 창업인과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근로자 등에게 시세의 72~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 주택이다.
창업 지원주택으로 인천(58가구), 제주(72가구) 등 2곳 130가구가 선정됐다.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은 울산(500가구), 충북 청주(200가구), 경남 밀양(400가구), 전북 전주(96가구) 등 5곳 1천196가구다.
중기근로자 지원주택은 경기 화성(700가구), 전북 김제(110가구) 등 2곳 810가구가 선정됐다.
국토부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후보지로 상반기에 13곳 1천918가구를 선정한 바 있다.
내년에도 상하반기에 걸쳐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벌여 대상지를 발굴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