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청래 "집행정지신청 막자…윤석열 방지법 발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청래 "집행정지신청 막자…윤석열 방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집행정지 결정의 신청이 본안소송(재판부가 징계 취소를 구하는 소송)의 실익을 해치는 경우, 집행정지 처분의 효력정지 신청을 할 수 없도록 하는 행정소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개정안을 '윤석열 방지법'이라고 명명했다.

    그는 "현행법에서 이미 처분 등의 집행 또는 절차의 속행을 정지함으로써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경우 처분의 효력 정지를 허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으나, 법원의 자의적·편의적 판단에 의해 가처분이 인용되는 경우가 있다"며 "이는 법치주의 및 본안 선취 금지 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정 의원은 윤 총장 같은 임기제 공무원의 경우 "본안소송 전에 본안소송 승소 효과를 누리게 된다"고 주장해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다주택 줄면 전·월세 오른다는 건 무리한 주장"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주택 임대는 주거 문제의 국가적 중대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가급적 공공에서 맡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주택으로 인해 야기된 사회 문제에 대해 &ldquo...

    2. 2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3. 3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