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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중 38.1%가 '무증상자'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28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무증상자 비율이 2주 전 전체 확진자의 35.3%에서 지난주 38.1%로 증가했다"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도 2주 전 29.1%에서 지난주 32%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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